항목 ID | GC0870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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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密陽 萬魚寺 阿彌陀五尊圖 |
분야 | 종교/불교 |
유형 | 유물/서화류 |
지역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용전리 4]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조원영 |
제작 시기/일시 | 18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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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지정 일시 | 2019년 8월 1일![]() |
특기 사항 시기/일시 | 2021년 6월 29일 - 「밀양 만어사 아미타오존도」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번호 삭제 |
현 소장처 | 만어사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용전리 4]![]() |
원소재지 | 만어사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만어로 776[용전리 4] |
성격 | 불교회화 |
작가 | 정행|정첨 |
서체/기법 | 견본채색 |
소유자 | 만어사 |
관리자 | 만어사 |
문화재 지정 번호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55호 |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사에 있는 1880년에 그려진 아미타오존도.
「밀양 만어사 아미타오존도(密陽萬魚寺阿彌陀五尊圖)」는 1880년 정행(正涬), 정첨(正添)에 의하여 조성되었는데, 안정된 화면 구성과 세련된 필선, 비례를 잘 갖춘 인물 표현이 돋보이는 불화이다. 2019년 8월 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55호로 지정되었다. 이후 2021년 6월 29일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정 번호가 삭제되었다.
「밀양 만어사 아미타오존도」는 가로 121㎝, 세로 142㎝ 크기이다. 화면 중앙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고, 좌우에 협시로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서 있으며, 화면의 위쪽에 가섭과 아난존자를 배치한 비교적 단순한 화면 구성을 보여 주고 있다. 주조색은 적색, 녹색, 황색, 백색이며 청색이 가미되었다.
「밀양 만어사 아미타오존도」는 1880년 조성된 불화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19세기 후반의 아미타불화로 안정된 화면 구성, 세련된 필선과 비례를 잘 갖춘 인물 표현 등 조선 후기 19세기에 유행한 아미타오존도 형식과 양식 및 화풍을 잘 갖추고 있는 작품이다.
「밀양 만어사 아미타오존도」는 화면 하단 가운데에 마련된 화기란을 통하여 1880년 정행, 정첨에 의하여 조성된 불화임이 확인됨으로써, 19세기 후반 아미타불화의 형식과 양식을 잘 보여 주는 작품으로 자료적 가치가 있다.